단오(음력 5월 5일)를 이틀 앞둔 17일 광주 중흥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체험을 하고 있다. 단오는 1년 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날로 잡귀를 물리치고 복을 기원하는 풍속이 전해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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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음력 5월 5일)를 이틀 앞둔 17일 광주 중흥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체험을 하고 있다. 단오는 1년 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날로 잡귀를 물리치고 복을 기원하는 풍속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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