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는 8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6 현대 N 페스티벌’ 시즌을 개막한다. 이날부터 나흘간 1라운드가 치러진다. 지난해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최종전에서 방문객들이 ‘그리드 워크’에 참석 중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입력2026.05.04 17:30 수정2026.05.04 17:30 지면A12
현대자동차가 오는 8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6 현대 N 페스티벌’ 시즌을 개막한다. 이날부터 나흘간 1라운드가 치러진다. 지난해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최종전에서 방문객들이 ‘그리드 워크’에 참석 중이다.
현대자동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