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관세로 틀어진 이웃…美~캐나다 대교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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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를 연결하는 길이 2.5㎞ ‘고디하우 국제대교’가 27일(현지시간) 개통했다. 캐나다의 전설적인 아이스하키 선수 이름을 딴 이 대교는 지난 24일 개통 기념행사가 예정돼 있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 문제로 취소됐다.  로이터연합뉴스 관련 뉴스 1 AI 데이터센터 발전원, 미국선 '가스'가 대세 미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으로 태양광과 소형모듈원전(SMR) 대신 초대형 가스발전소를 함께 짓는 방식이 확산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전용 발전소에서 직접 공급하는 형태다.28일 로... 2026.07.28 17:56 2 "美 관세 환급 더 못 기다려"…청구권 내다파는 기업들 ‘트럼프 관세’ 환급을 기다리다 못한 기업들이 환급 청구권을 투자회사에 팔고 있다.2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관세 환급 권리를 매각하려는 기업이 늘었다고 보도했다. 지난 2월 미국 대법원의... 2026.07.28 17:56 3 美차관보 "정전협정으로 한미동맹 탄생" 마이클 디솜브레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사진)가 한국전쟁 정전협정 73주년인 27일(현지시간) 진행된 기념행사에서 이 협정의 의미를 강조하면서 “당시 참전 용사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아내를 ... 2026.07.2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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