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0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강 의원은 경찰에 출석하며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있는 그대로 사실에 따라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 삶에는 원칙이 있 그 원칙을 지키며 살아왔다”고 말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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