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을 낮추는 데 집중해온 류머티즘관절염 치료의 한계를 판누스라는 병적 조직 환경을 조절해 넘겠습니다.”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대표는 5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기존 류머티즘관절염 치료제는 염증 신호를 낮추는 방식으로 개발돼 왔다”며 “페니트리움은 관절 안에서 질환을 계속 일으키는 판누스 구조를 조절하는 새로운 접근”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난치성 환자군에서 먼저 임상적 가치를 입증하겠다”고 했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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