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POP과 K-콘텐츠를 넘어 한국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제 해외 소비자들이 한국의 패션을 소비하는 방식은 단순한 '제품 구매'를 넘어, '서울'이라는 도시가 가진 고유한 문화와 무드를 경험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대표 데님 브랜드 '플랙(PLAC)'과 패션 미디어 '데패뉴(데일리 패션 뉴스)'가 손을 잡고 서울의 도시 문화와 패션, 음악을 하나로 연결하는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오는 6일, 데패뉴 신사옥 전체 공간에서 펼쳐지는 [ DENIM AFTER HOURS ]는 단순한 브랜드 팝업 스토어나 일회성 파티의 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