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 7월 무더위 식힐 가성비 음악공연 4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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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페라·뮤지컬·한국가곡·클래식까지- 전석 1~2만 원의 행복- 오페라 평론가 해설부터 몬트리올 콩쿠르 2위 최송하 협연까지 풍성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시원한 공연장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문화예술의 카타르시스를 즐길 수 있는 기획 무대가 열립니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은 7월 휴가철을 맞아 가성비 높은 음악공연 4편을 연이어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오페라 아리아부터 가슴 뛰는 뮤지컬 넘버, 심금을 울리는 한국가곡, 그리고 세계무대에서 주목받는 바이올리니스트 최송하의 클래식 협연까지 다채로운 장르가 무대에 오릅니다. ■ 시대를 초월한 명작 아리아 '불멸의 오페라'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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