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거대한 파이프 오르간의 웅장한 선율과 빛, 모래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오감 만족 클래식 무대가 펼쳐집니다.롯데콘서트홀은 오는 7월 22일(수) 오전 11시 30분, 대표 마티네 시리즈인 '오르간 오딧세이'의 여름 시즌 공연 '골드, 오르간과 샌드아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은 음악과 시각적 퍼포먼스를 결합해 클래식 입문자부터 가족 단위 관객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파이프 오르간과 샌드아트의 특별한 만남… 서사를 시각적으로 확장'오르간 오딧세이'는 해설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파이프 오르간을 더 친숙하게 만나는 롯데콘서트홀의 시그니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