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프 서울 2026, 특별전 공개…조성진 무대·AR 전시로 '공존'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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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 2026(Kiaf SEOUL 2026)'이 올해 행사의 핵심인 특별전과 문화 프로그램을 전격 공개했습니다.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Kiaf SEOUL 2026은 오는 9월 본 행사를 앞두고, 올해의 핵심 지향점인 '공존(Coexistence)'을 시각예술과 테크놀로지, 클래식 음악의 결합으로 풀어낸 다채로운 기획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습니다.급변하는 기술 시대 속에서 인간 고유의 감각을 되짚어보는 이번 기획은 단순한 미술품 장터를 넘어 동시대 문화예술의 담론을 이끄는 생활 밀착형 종합 예술 축제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실과 가상의 교차, 인간의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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