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를 추진 중인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연간 30편의 영화를 극장에서 개봉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 CNBC 방송은 29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엘리슨 파라마운트 최고경영자(CEO)가 시네마콘 행사에서 밝힌 이 목표가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다.
2000~2025년 할리우드의 대형 제작사의 개봉영화 편수의 최다 기록은 2006년 20세기 폭스사가 세운 25편이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친 이후에는 개봉 편수가 급격히 줄었다.
더그 크루이츠 TD코웹 선임 애널리스트는 "역사적으로 한 제작사가 1년에 내놓을 수 있는 영화는 최대 20편"이라며 "(파라마운트는) 인수합병 승인을 위해 30편이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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