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효리수에 위기감 발동 "태티서 존재 없어져..태연·서현 반응 無" [전참시][★밤TView]

3 hours ago 5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티파니 영)가 효리수에 대해 말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티파니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이날 출연진들은 소녀시대의 새로운 비공식 유닛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에 대해 언급하며 티파니가 소속된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 유닛을 말했다.

송은이가 "소녀시대하면 효리수 이전에 원래 태티서였다"라고 말하자, 티파니는 "태티서는 이제 존재가 없어진 것 같다. 잡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태티서 멤버 태연과 서현의 반응을 묻자 "반응이 없다. 그게 더 문제인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남편분도 효리수를 봤냐"라고 물었고, 티파니는 "'난 진짜 처제들이 어디까지 정말'이라고 한다"라고 남편 변요한의 반응을 전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형부라고 부른다"라고 멤버들과 변요한의 돈독한 모습을 알리기도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