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티엔엔터테인먼트(131100)가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액면가는 기존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되며, 발행주식 수는 3224만6724주에서 644만9344주로 줄어든다.
주식 매매거래 정지 기간은 7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다. 병합 신주는 8월 21일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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