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캄보디아 가더니 수영복 차림으로…몸매 대박

1 week ago 8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캄보디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효민은 6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멤버들과 여유로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5성급 호텔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민은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숫자 ‘17’이 새겨진 볼캡과 선글라스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군살 없이 슬림한 허리와 길게 뻗은 각선미가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몸에 밀착되는 심플한 블랙 수영복이 효민의 늘씬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여행을 즐기는 편안한 분위기도 느껴진다.

숙소에서 거울 셀카를 남긴 사진에서도 남다른 비율이 눈길을 끈다. 효민은 수영복에 청바지를 매치하는 등 같은 아이템으로 자연스러운 일상 스타일링까지 선보였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공연을 진행한 효민은 바쁜 일정을 마친 뒤 멤버들과 모처럼 휴식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무대 밖 여유로운 순간과 함께 공개된 효민의 수영복 자태가 시선을 모은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