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보다 7배 더 받는다…연봉 38억 '세계 1위' 정상

1 week ago 21
전 세계 선출직 국가 지도자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이는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가 각국 정부 자료 등을 조사해 현지시간 1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웡 총리는 연봉으로 285만 달러(약 38억원)를 받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최근 15년 만에 단행한 장관급 이상 고위 공직자 보수 개편에 따라 급여가 64% 급등하면서 '연봉킹' 자리를 더욱 공고히 수성했습니다.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받는 연봉(40만달러)보다 7배를 웃도는 금액입니다.또한 미국·스위스·캐나다·뉴질랜드·한국 등 주요 6개국 정상의 연봉을 모두 합친 금액(약 221만달러)보다도 많습니다.싱가포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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