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의 예비선거 우편투표 용지 발송 오류와 관련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메릴랜드주에서 50만장의 불법 우편투표 용지를 발송했다가 적발됐다"며 "이제 50만 장의 우편 투표용지를 더 보낼 예정이지만, 처음 50만장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밝혔다.
이어 "게다가 이 투표용지 중 상당수가 민주당에 돌아갔기 때문에, 메릴랜드주에서 출마하는 공화당 후보는 (선거에서 승리할) 기회가 없다"며 "이 일은 부패한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에 의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일이 수년간 계속돼 온 것 같다"며 "법무장관과 법무부에 이 상황에 대해 즉각적인 조사를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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