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뭐부터 눌러야 할지 몰라 메인 화면만 훑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순서를 정해놓고 읽으니 같은 시간을 써도 남는 것이 완전히 달라지더군요.”
매경플러스 연간 구독자인 직장인 서 모씨(36)의 말이다. 매일경제의 프리미엄 재테크 플랫폼 매경플러스에는 경제, 산업, 투자를 아우르는 86개의 연재 시리즈가 있다. 경제·산업 현장을 누비는 매일경제 기자들과 외부 전문가 ‘머니닥터’들이 매일 고퀄리티 콘텐츠로 사이트를 채운다.
매일 쌓이는 지식만큼 ‘무엇을 읽느냐’보다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해지는 순간이 온다. 그래서 매경플러스는 넓게 훑기에서 좁고 깊게 파기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매경플러스가 제안하는 흐름을 따라가면 하루 15분으로도 충분하고, 마음먹으면 한 주제를 끝까지 파고들 수도 있다. 웹과 앱 어디서든 같은 흐름으로 읽을 수 있어 출근길엔 스마트폰으로 훑고 사무실에선 PC로 이어 읽는 식의 활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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