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가 2028년까지 대표직을 연임한다. 토스인슈어런스는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법인보험대리점(GA)이다.
30일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27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 대표의 연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새 임기는 내달 1일부터 2년이다.
조 대표는 2019년 토스인슈어런스 대표를 맡은 후 두 번의 연임을 거쳤다. 이번 재연임이 확정되면서 햇수로 10년간 조직을 이끌게 됐다.
조 대표는 2018년 비대면 영업으로 출범한 토스인슈어런스를 2022년 대면 영업으로 전환했다. 회사는 이후 3000명가량의 설계사 조직을 보유한 대형 GA로 성장했다.
조 대표는 "단순히 판매를 넘어 고객의 삶에 집중하는 상담 구조를 끝까지 고수할 것"이라며 "보험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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