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 선고기일 정해지자 관심 쏠린 재보선...아산·김천·거제서 여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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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탄핵심판 선고기일 정해지자 관심 쏠린 재보선...아산·김천·거제서 여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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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3곳에서 실시되는 4·2 재·보궐 선거 본투표가 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 결과를 포함한 당선자 윤곽은 자정께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사전투표에서의 투표율은 7.94%였다.

이번 선거는 기초자치단체장과 부산시 교육감 선거가 포함되어 있으며, 정치권은 특히 아산시장, 김천시장, 거제시장 재선거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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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연합뉴스]

[사진출처 = 연합뉴스]

기초자치단체장 5곳(서울 구로구·충남 아산시·전남 담양군·경북 김천시·경남 거제시)과 부산시 교육감 등 전국 23곳에서 실시되는 4·2 재·보궐 선거 본투표가 2일 전국 해당 선거구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투표소 1468곳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 결과를 포함한 당선자 윤곽은 이르면 자정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사전 투표는 지난달 28∼29일 이틀간 진행됐다. 투표율은 7.94%였다.

이번 선거는 국회의원이나 광역단체장 선거가 없는 ‘미니 재보선’인 데다가 선거운동 기간 영남권 산불 사태, ‘탄핵 정국’ 등 상황이 겹치면서 관심도가 더 떨어진 측면이 있다.

다만 선거일 전날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이 확정되면서 구로구청장, 아산시장, 담양군수, 김천시장, 거제시장 등 기초단체장 5곳의 결과에 정치권은 주목하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에서 후보를 내 여야가 정면 대결을 펼치는 아산시장·김천시장·거제시장 재선거 등에서는 누가 승리할 지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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