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과 KT의 시범경기에서 9-5로 승리한 키움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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