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 영업이익 130%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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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 영업이익 130% 급증

입력 : 2026.05.08 17:54

상장사 1분기 실적 발표
한국타이어, 매출 5조 넘겨
코웨이, 영업익 2500억 기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올해 1분기(연결기준) 매출액 5조3139억원과 영업이익 506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 영업이익은 42.9% 늘었다.

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주요 지역 교체용 타이어(RE) 수요 증가가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롯데렌탈은 1분기 매출 7309억원에 영업이익 836억원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6.6%, 24.8% 늘었다. 오토 장기 렌탈 부문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했다. 올해 1분기 장기 렌탈 차량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분기 매출 1조2374억원과 영업이익 619억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0.5%, 130.1%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5배 이상 늘었다. 코웨이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9.5% 늘어나면서 1조3297억원의 분기 최대 매출 기록을 썼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한 2509억원으로 최대치를 달성했다.

[추동훈 기자 / 이진한 기자 / 이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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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분기 매출 5조3139억원과 영업이익 5069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7%와 42.9% 증가했다고 밝혔다.

롯데렌탈은 1분기 매출 7309억원과 영업이익 836억원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6.6%와 24.8% 성장했으며, 오토 장기 렌탈 부문의 성장세가 주효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분기 매출 1조2374억원과 영업이익 619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각각 0.5%와 130.1% 늘었고, 코웨이는 1조3297억원의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영업이익도 2509억원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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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오롱인더 120110, KOSPI

    9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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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8 15:30)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61390, KOSPI

    62,100
    - 4.02%
    (05.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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