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이용자 소통 앞세워 장기 흥행 도전

8 hours ago 8

‘도깨비의세계’[제공=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이용자와의 소통을 통해 신작 ‘도깨비의세계’의 장기 흥행을 노리고 있다. 출시 이후 총 일곱 차례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는 모습이다.‘도깨비의세계’는 지난 8일 출시된 신작 MMORPG다. 출시 이후 닷새 만인 13일 구글 플레이 게임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현재도 1위 자리를 유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카카오게임즈는 출시 전부터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에 반영해왔다. 지난 9월 8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의 상세 정보와 서비스 방향을 공개한 데 이어 9월 18일 라이브 시연회에서는 개발진이 직접 게임을 시연하며 사전 접수된 질문과 실시간 질문에 답변했다.특히 라이브 시연회에서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의복과 탈것에 성장 관련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서비스 방향을 명확히 했다. 또 방송 중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멤버십 이용 기간을 기존 28일에서 30일로 확대했다.출시 이후에는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개선 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했다. 카카오게임즈는 10월 9일 첫 라이브 방송에서 성장 재화 수급처 확대와 멤버십 혜택 강화 등을 발표하고 일부 개선 사항을 이튿날 점검에 반영했다.이어 13일에는 ‘도술’ 밸런스 조정과 강화·돌파 재화 반환, 장비 추가 옵션 관련 운영 방침, 거래소 편의성 개선 및 비정상 이용 계정 제재 강화 등을 안내했다. 이후에도 14일 장비 추가 효과 관련 후속 대응, 17일 주요 개선 사항 안내 및 성장 지원 보상, 19일 주요 콘텐츠 및 비정상 금전 거래 대응, 20일 업데이트 주요 사항 안내, 23일 게임 내 주요 현안 소개 등 총 일곱 차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주요 현안과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업데이트 로드맵 방송[제공=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3일 라이브 방송에서 2027년 1월까지 이어지는 3개월간의 업데이트 로드맵도 공개했다. 전투와 성장 콘텐츠는 물론 이용자 간 협동과 커뮤니티, 생활 콘텐츠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해 장기적인 플레이 동기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11월에는 서버 간 경쟁 콘텐츠 ‘차원 점령전’과 신규 ‘불가살이 레이드’를 추가할 계획이다. 레이드는 주기적으로 새로운 보스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해 지속적인 도전 요소를 제공한다. 12월에는 4대4 실시간 결투와 1대1 비동기 랭크전 등 PvP 콘텐츠를 확대하고 ‘문파 아지트’와 ‘타바로 온...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