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비주얼노벨 PC ‘컴 투 마이 파티’ SNF 참가

14 hours ago 4

‘컴 투 마이 파티’ <자료제공=라인게임즈> 블랙코미디 비주얼노벨 PC ‘컴 투 마이 파티’가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 데모 2.0 버전을 선보였다.이번에 선보인 데모 2.0 버전은 스토리와 캐릭터 등 전반적인 연출 요소가 보완됐다. 또한 미니게임의 난이도 조정, 애니메이션 건너뛰기 기능 등 다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플레이 경험이 향상됐다.라인게임즈는 데모 2.0 버전 공개로 ‘컴 투 마이 파티’의 스팀 누적 위시리스트 추가량이 평소 대비 급증, 총 1만 건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컴 투 마이 파티’는 1999년 국내 한 초등학교와 도시 생활권을 배경으로 생애 첫 생일 파티를 열기 위해 반장이 되고자 하는 10살 소녀 ‘지민’에게 펼쳐지는 친구 및 삼남매 관계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게임이다.이 게임은 직접 그린 아트워크로 표현한 캐릭터와 배경이 90년대 말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이용자의 판단과 선택에 따라 서사 전개와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 구조를 채택해 깊은 몰입감과 공감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미메시스’, 얼리 액세스 1주년 2번째 업데이트 진행 ‘미메시스’ <자료제공=크래프톤> ‘미메시스’의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출시 1주년을 맞아 올해 2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됐다.크래프톤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와 AI 기반 몬스터 고도화를 선보이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이번 업데이트는 트램이 기존 경로를 벗어나는 상황과 편집증으로 인한 심리적 혼란을 함께 담은 ‘선로이탈(OFF THE RAILS)’을 콘셉트로 동료와 협력하면서도 서로를 의심해야 하는 미메시스 특유의 게임 경험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가장 큰 변화는 ‘편집증’ 시스템 도입과 AI 기반 몬스터의 행동 방식 강화다.편집증 시스템은 게임 내 오염도에 따라 이용자마다 서로 다른 상황을 인식하도록 설계됐다.특히 AI 기반 NPC로 구현된 몬스터 ‘미메시스(Mimesis)’는 이용자의 습관을 관찰하고 주변 환경에 더욱 세밀하게 반응하도록 기능이 향상됐다.탐험 환경과 콘텐츠에도 변화를 줬다.영화 촬영장을 배경으로 한 신규 맵은 실내외 구분이 없는 구조로 기존 맵과 차별화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해당 맵 진입 시에는 트램이 예상치 못한 장소에 도착하는 불시착 연출이 적용된다.얼리 액세스 출시 1주년을 맞아 이용자 참여 콘텐츠와 할인 혜택도 마...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