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X윈터 "선수님들 화이팅" 멕시코 떴다..체코전 태극기 응원

1 week ago 3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붉은악마가 돼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
/사진=카리나 SNS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 윈터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에 나섰다.

카리나는 12일 "선수님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윈터와 경기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을 찾은 모습을 담았겼다. 이들 모두 국가대표팀 붉은색 응원 티셔츠를 맞춰 입고 응원을 펼쳤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부터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맞대결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