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를 유치하기 위해 본격 나섰습니다. 박수현 충청남도지사는 어제(20일) 국회를 찾아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충남 설치와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의 충남혁신도시 이전을 건의했습니다. 도는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52기 중 절반이 넘게 지역에 있고, 지난 40년 넘게 환경·재산적 피해를 감내해 온 만큼, 통합 본사는 반드시 충남에 설치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
충청남도,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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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를 유치하기 위해 본격 나섰습니다. 박수현 충청남도지사는 어제(20일) 국회를 찾아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충남 설치와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의 충남혁신도시 이전을 건의했습니다. 도는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52기 중 절반이 넘게 지역에 있고, 지난 40년 넘게 환경·재산적 피해를 감내해 온 만큼, 통합 본사는 반드시 충남에 설치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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