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짤'로 보는 뉴스, 입니다.1.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 공개하나 광주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이유 없이 살해하고 범행 소리를 듣고 달려온 남고생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장 모(24) 씨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내일(7일) 또는 모레(8일) 결정됩니다.현행 법에 따르면 중대한 피해와 수단의 잔인성, 충분한 증거, 국민의 알권리와 공공의 이익 등 요건을 충족하면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할 수 있습니다.장 씨는 어제(5일) 0시 11분쯤 "(피해자가) 혼자 가는 것을 발견하고 갑자기 충동이 생겨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장 씨가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고, 11시간 가량 도주했으며, 증거 인멸도 시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