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15∼22도…찬 공기 남하
수도권·충청 등 오전까지 비
수요일인 21일은 낮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쌀쌀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15∼22도로 예보됐다.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북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남 남해안과 경남 남해안에는 아침까지 비가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 전북, 전남 남해안, 부산·경남 남해안에서 5㎜ 미만이다. 제주도에는 5∼20㎜의 비가 내리겠다.
오전부터 낮 사이 전남권과 경북 북부 내륙·남서 내륙, 경남 북서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강한 바람에 바다의 물결도 높게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 1.0∼3.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안쪽 먼바다는 동해 1.0∼5.0m, 서해 1.5∼3.5m, 남해 1.0∼3.5m로 예보됐다.


![해외로 떠난 1주택자, 종부세보다 중요한 ‘거주자 판단’ [가온 택스리포트]](https://pimg.mk.co.kr/news/cms/202610/20/news-p.v1.20261020.3bcd397f839f43ecb82c87ecbdadb044_R.pn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