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사랑, 172cm·48kg..母 야노시호 닮은 우월 피지컬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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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편스토랑
사진=KBS 2TV 편스토랑

14살 추사랑이 놀라운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14살 사랑이, 172cm에 몸무게가 무려..? 엄마 야노시호 DNA의 위엄'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을 위해 직접 사춘기 파티를 준비했다. 추사랑은 엄마가 준비한 옷을 입고, 모델 포스를 뽐냈다.

이를 본 이정현은 "좋은 DNA가 다 모였다"고 말했고, 붐 또한 "멋있다. 비율이 엄청나다"라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추사랑의 키와 몸무게를 측정할 체중계와 줄자를 준비했고, 추사랑의 키는 172cm, 몸무게는 48.75kg였다. 톱 모델인 엄마의 DNA를 그대로 물려 받은 추사랑의 피지컬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편스토랑'은 오는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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