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히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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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이란 결론이 내려진 후, 청와대의 첫 공식 반응이 나왔습니다.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용납될 수 없다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강조하고는, 향후 필요한 대응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선한빛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브리핑을 통해 나무호 피격 사건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는 입장을 냈습니다. ▶ 인터뷰 : 위성락 /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우리 정부는 HMM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으로서 이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그러면서 공격 주체를 특정하지 않고 가급적 이른 시일 안에 판단을 한 후 필요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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