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화 매일경제신문 부동산부 기자가 매부리TV에서 신반포22차를 재건축한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를 분석합니다. 지상 최고 35층, 2개 동 규모의 소규모 단지이지만 3·7·9호선 트리플 역세권에 한강공원과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입지가 강점입니다. 일반분양이 28가구로 30가구 미만이라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는데요. 덕분에 청약통장이 없어도, 유주택자여도 청약할 수 있고 실거주 의무와 전매 제한도 없을 전망입니다. 평당 분양가는 1억2000만~1억3000만원, 전용 84㎡ 기준 40억원 안팎이 거론되며, 전문가들은 시세차익을 4억~5억원 수준으로 내다봅니다. 서울 반포에서 문호를 활짝 연 신축 아파트, 매부리TV가 꼼꼼히 분석해보았습니다.
◆ 유의사항 : 본 영상은 26.10.26(월)에 녹화되었으며, 영상 용량으로 인해 약간의 버퍼링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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