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사기) 혐의를 받는 이 씨와 그의 동생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하기로 했다.
앞서 이 씨의 동업자인 암호화폐 피카코인 발행사 대표 A 씨는 지난해 5월 이 씨 등에게서 정산금 18억 8800만 원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두 사람을 경찰에 고소했다.
이 씨와 동생은 2020년 미술품 조각투자에 사용할 코인을 공동 개발하기로 하고 계약했지만, 이 씨 등이 약정한 정산 비율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하지만 경찰은 이 씨 등이 구체적인 기망행위를 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9 hours ago
3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