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농부의 꿈 지원"…아산 스마트팜 사관학교 호응

3 weeks ago 11
【 앵커멘트 】 요즘 직장 생활 대신 귀농을 선택하는 청년들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충청남도 아산에서는 농촌으로 정착하는 청년들이 불안하지 않게 스마트팜 사관학교가 운영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직장 생활 10년을 하고 귀농한 새내기 농부 신선아씨. 1년 6개월 전 스마트팜 온실에서 유럽 상추 재배를 시작했습니다. 초기 투자금 없이 온실과 양액기, 환경제어기 등의 핵심 시설을 저비용으로 이용했습니다. 아산시가 운영하는 스마트팜 사관학교에 지원한 덕분이었습니다.▶ 인터뷰 : 신선아 / 유럽 상추 재배 청년 농부- "농장에서 무턱대고 시작을 했다면 많은 리스크가 따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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