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남 찬스'의 그 처남 불러야"…김성수 증인 놓고 여야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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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14일에 열립니다.국회 대법관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늘(8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습니다.특위는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결과보고서 채택을 위한 전체회의는 오는 16일 열기로 했습니다.회의에서는 인청특위 위원장에 국민의힘 4선 김도읍 의원, 여야 간사에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을 임명하는 안건도 의결됐습니다.여야는 다만 김 후보자 청문회에 증인을 부르는 문제를 두고는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로, 여야 간사 간 추가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이른바 '처남 찬스를 통한 강남 아파트 저가 전세' 의혹과 관련해 김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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