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70대女 흉기찔려 숨진채 발견…옆엔 자해추정 남편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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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7월 16일 16시 06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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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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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14일 오후 4시 20분경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선 자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70대 남편도 함께 있었다. 남성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는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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