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주남저수지 찾은 여름 철새 개개비 한 쌍

6 days ago 4
  1. 사회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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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국내 최대 철새 도래지인 경남 창원시 의창구 주남저수지 연꽃단지에 개개비 한 쌍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개개비는 동남아시아 등 따뜻한 지역에서 겨울을 난 뒤 봄에 우리나라를 찾아와 번식하는 대표적인 여름 철새다. 올해도 주남저수지를 찾아 연꽃단지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며 분주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생태사진가 최종수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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