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태현이 새로운 프로그램 MC 발탁 소식을 알렸다.
30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아내와 제가 CTS '내가 매일 기쁘게'의 MC가 되었습니다. 첫 녹화를 잘 마쳤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태현은 "저희의 정체성이 예수님을 믿는 부부이기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믿는 사람들만의 방송이 아니라, 모두가 편안하고 불편하지 않게 예수님을 알아갈 수 있는 방송을 만들려고 제작진과 함께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완전히 새롭게 방송될 CTS '내가 매일 기쁘게' 기대 많이 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첫 녹화에 임하고 있는 모습도 함께 담기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앞서 진태현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패널로 활약했지만, 지난 4월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진태현은 제작진으로부터 일방적으로 하차를 통보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진태현의 후임으로는 배우 이동건이 합류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맥줏집 찾아 전국 삼만리한 끝에 깨달은 여행의 진짜 의미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https://pimg.mk.co.kr/news/cms/202608/16/news-a.v1.20260814.387f7d54a36e46d18e9bc4e8e4211eda_R.jpg)
![“인플레, 피할 수 없다면 투자하라”…자산 지키는 포트폴리오는 [Book]](https://pimg.mk.co.kr/news/cms/202608/16/news-p.v1.20260814.b925a95ef83c4a49bc56089badf81cca_R.jpg)
![“남편, 소시오패스 같아요”…중년 남자, 아내가 아프자 연민을 배웠다 [Book]](https://pimg.mk.co.kr/news/cms/202608/16/news-p.v1.20260812.310a3dfaba8f45de916506813f8d8598_R.jpg)
![“민주주의 그리 외쳐도 삶은 그대로”…독재에 맞선 청년, 독재자 됐다 [Book]](https://pimg.mk.co.kr/news/cms/202608/16/news-p.v1.20260814.7d3afcf0e70b4ac68791b7aade47f4fe_R.png)
!["지금 놀리시는 거예요?" 김진수 'K리그 첫 자책골 흑역사' 천금 크로스로 지웠다 "그래서 웃으며 얘기합니다" [상암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600065231436_1.jpg)











![배 대신 다리로! 신·시·모도 3개 섬 하루 여행 가능해졌다[새로 생겼어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70017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