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35)가 근황을 전했다.
김민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데나 잘 앉는 사람. 광화문역 2번 출구"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지하철 역사 내에 주저앉아 있는 김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 상태로 휴대전화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엉뚱함을 엿보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엉덩이 시릴 텐데", "거기는 너무 더러운 곳인데", "왜 아무 바닥에나 앉아 있냐", "자칫 도인 취급받는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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