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은 병의원 전용 의약품 전문 온라인몰 '온그레이스케어'를 확대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온그레이스케어에서는 지오영이 오프라인에서 맡고 있는 2만6000여종의 의약품을 동일하게 주문할 수 있다. 비급여 의약품은 물론 급여 의약품과 일반의약품까지 모두 유통한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의약품 유통의 본질은 단순한 거래가 아니라 필요한 의약품을 제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실력과 책임에 있다"며 "온그레이스케어는 지오영이 오랜 기간 현장에서 축적한 유통 역량과 신뢰를 온라인 환경으로 확장한 플랫폼으로 병의원 진료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새 유통 기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3 weeks ago
21
![제니 쓴 '그 안경' 한국 상륙…삼성도 구글 손잡고 '승부수' [테크로그]](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463120.1.jpg)
!["노하우라 알려주기 싫은데요?"…신입 '철벽'에 화들짝 [리멤버 오피스워]](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463053.1.pn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