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기준으로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가운데 849만71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15.0%)과 비교하면 4.0%포인트 높다.
같은 시간 기준 지난해 21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은 22.9%, 2024년 22대 국회의원선거는 18.5%였다.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23.7%)이며 경북(21.7%), 강원(21.6%), 경남(21.2%)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13.1%를 기록한 광주였다. 서울의 투표율은 18.6%, 부산은 20.0%로 집계됐다.
한편, 이날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6·3 지방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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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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