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6.05.03 15:08 수정2026.05.0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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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셀’과 ‘공간오믹스’가 차세대 바이오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서는 이들 기술로 만든 항암제 타깃 리스트가 올 초 두 건이나 기술수출됐다. 선급금과 단계적 수수료를 합해 각각 1조원이 넘는 금액이었다. 국내에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지니너스가 이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박웅양 지니너스 대표는 “연내 기술수출 대열에 동참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그 이유가 뭘까. 박 대표에게회사의 미래에 대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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