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 105대 1 최고 경쟁률
내들 5일 당첨자 발표, 18~20일 계약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공급 중인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가 전 타입 1순위 해당지역 청약마감에 성공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8일 진행된 해당 사업장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결과, 6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024건의 접수가 몰려 평균 48.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재률(105대 1)은 전용 84㎡에서 나왔다.
중흥토건 관계자는 “석계역 초역세권 입지와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편리한 접근성, 장위뉴타운과 광운대역세권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가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구성한 만큼, 청약 열기가 정당계약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동 전용 36·59·84㎡ 총 355가구 중 13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향후 일정은 다음달 5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18~20일 정당계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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