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026년 중소기업 규제혁신 정부포상’ 추천 후보자 모집 기간을 다음달 5일까지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소기업 규제혁신 정부포상은 규제애로 발굴, 규제혁신, 애로해소 및 기업활력 제고에 탁월한 성과를 낸 개인·단체를 발굴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 포상은 기업 현장에 숨은 규제를 발굴·해소하는 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2차 모집은 특정 산업이나 직군에 국한하지 않고 신산업, 지역현장 애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규제 개선에 앞장선 숨은 유공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된다. 포상 규모는 포장과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9점 내외다. 유공후보자가 추천되면 요건심사와 공적평가·심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포상신청 요건 및 절차 등 세부내용은 중소기업 옴부즈만, 중소벤처기업부, 대한민국 상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승재 옴부즈만은 “이번 공고 기간 연장을 통해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숨은 영웅들이 적극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