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CEO과정 ‘행복한경영대학’ 19기 입학…“행복경영 CEO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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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CEO과정 ‘행복한경영대학’ 19기 입학…“행복경영 CEO 양성”

입력 : 2026.03.27 09:39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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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성공은 최근 서울 서초구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에서 ‘행복한경영대학’ 19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조영탁 휴넷 대표를 비롯해 김지훈 총동문회장, 이의근 이사장을 비롯해 CEO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복한경영대학’은 휴넷이 ‘행복경영’ 확산을 위해 설립한 CEO 대상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행복경영’은 기업의 목적을 이익 극대화가 아닌 직원·고객·사회·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행복 극대화를 최우선 원칙으로 하는 경영철학이다.

2016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1120여 개 기업의 CEO가 이 과정을 수료했다.

수료 기업들은 조직문화 혁신과 지속가능 경영 실천사례를 만들어 내고 있다. CEO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화제를 이끌며 대표적인 중소·중견기업 CEO 과정으로 자리매김했다.

교육은 3개월간 매주 월요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주요 교수진으로는 이금룡 도전과나눔 이사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김진형 카이스트 교수 등이 참여한다.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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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에 참여한 19기 ㈜플라토 김성찬 대표는 “다양한 CEO 과정을 경험했지만 ‘행복경영’을 주제로 하는 과정은 처음이다. 뜻을 함께 하는 동료 대표들을 만나고, CEO로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감을 말했다.

‘행복경영’을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한 조영탁 휴넷 대표는 “행복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와 대중으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이 많아지길 바란다”며 “왜 사업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기업 경영을 펼치자”고 강조했다.

한편 행복한경영대학은 수료 이후에도 매월 조찬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업종·지역별 동문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간 협력과 정보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행복경영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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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성공은 서울 서초구에서 '행복한경영대학' 19기 입학식을 개최하였으며, 이 과정은 CEO를 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직원, 고객, 사회, 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복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하며, 현재까지 1120개 기업의 CEO가 수료하였다.

입학식에서 조영탁 대표는 기업 경영 시 기본에 충실할 것을 강조하며, 행복경영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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