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왜 끌리는 브랜드에는 틈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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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책] 왜 끌리는 브랜드에는 틈이 있을까

피카소, 론 뮤익, 박서보의 작품에서 젠틀몬스터와 무인양품의 공통점은 뭘까. 사람을 끌어당기는 ‘여백의 설계’를 읽어낸다. 예술가들이 만든 해석의 틈이 어떻게 오늘날 브랜드 전략으로 이어지는지 정리했다. (미래의창, 208쪽,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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