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헤수스 카라스코의 장편으로, 2024년 스페인 최고 권위의 비블리오테카 브레베 상 수상작이다. 현대 스페인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의 네 번째 소설로, 절제된 문체와 깊은 인간 성찰이 돋보인다. (민음사, 388쪽, 1만8000원)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헤수스 카라스코의 장편으로, 2024년 스페인 최고 권위의 비블리오테카 브레베 상 수상작이다. 현대 스페인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의 네 번째 소설로, 절제된 문체와 깊은 인간 성찰이 돋보인다. (민음사, 388쪽,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