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LG유플러스는 주주환원 정체 우려로 주가가 박스권에 갇혀 있으나, 무선 가입자 기반의 2분기 실적 개선과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가능성, AI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주가 반등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종목집중탐구
주주환원 감속 우려에 갇힌 주가
2분기 영업익 3000억대 반전 전망
파주 AIDC로 AI 성장성도 부각
LG유플러스 주가가 1만4000원대에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안정적인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하반기 이후 주주환원 확대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겹치며 통신주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29일 주가(종가 기준)는 1만4570원이다.
통신 본업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내고 있지만 주주환원 확대가 이어질지 확신하기 어렵다는 게 부진의 이유다. 여기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기대감도 아직 숫자로 확인되지 않으면서 주가가 박스권에 갇혔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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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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