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비올(335890)메디컬은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임과 공동 개최한 ‘V.코드 : SYLFIRM X JUVELOOK’을 마무리하고, 실펌엑스(SYLFIRM X)와 쥬베룩(JUVELOOK)을 활용한 복합 시술 전략과 임상 노하우를 국내 의료진과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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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앤민의원 민아림 원장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비올메디컬) |
이번 행사는 실펌엑스와 쥬베룩을 활용한 맞춤형 치료 전략과 복합 시술 활용법, 실제 임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바임 본사 부속의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민앤민의원 민아림 원장과 루비의원 김소은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모공, 흉터, 기미, 홍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한 치료 전략과 임상 사례를 소개했다.
비올메디컬은 실펌엑스의 듀얼 웨이브(Dual Wave) 기술과 다양한 적응증에서의 활용 방안을 소개했으며, 바임은 쥬베룩의 기술적 특성과 최신 임상 사례, 복합 시술 시너지 효과를 발표했다.
행사에서는 복합 시술 전략 발표와 함께 핸즈온 세션,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시술 프로토콜과 맞춤형 치료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비올메디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해 의료진 중심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실펌엑스의 임상 활용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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