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방첩사 조사서 2024년 상반기 계엄 준비 정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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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팀이 "국군 방첩사령부 관계자 조사를 통해 지난 2024년 상반기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내란 특검팀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을 토대로 최소 지난 2023년 10월 이전부터 계엄이 기획됐다고 판단했지만, 1심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박혜빈 기자 park.hyebi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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