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졸스(018700)는 대표이사를 문양권 대표에서 배정현 대표로 변경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 사유에 대해 “경영 효율성 및 주력 사업인 뷰티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해 성장을 도모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배정현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해 3월 28일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으며, 이날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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