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윤혜정 결혼식..이선민, 축의금 100만원 전달 [동상이몽][★밤TV]

2 weeks ago 8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개그맨 조훈과 윤혜정이 동료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훈, 윤혜정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날 결혼식에는 황현희, 이상준, 엄지윤, 이시언, 곽범, 이선민 등 개그계 동료들이 총출동해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이선민은 축의금으로 100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결혼식 사회까지 맡으며 남다른 의리를 드러냈다.

결혼식은 '홍박사님을 아세요?'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조훈과 윤혜정은 노래와 춤으로 분위기를 달구며 환한 미소 속에 입장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어 낭만부부가 축가로 '우리 사랑 이대로'를 열창했고, 김해준은 "행복과 평안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후 곽범은 하객 인터뷰에 나섰다. 윤혜정의 아버지는 "결혼식 재밌네요. 우리 사위가 집에서는 별로 재밌지 않거든요. 재밌는 사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훈의 어머니는 "어르신이 조훈이 안 웃기다고 하는데 어쩜 그렇게 정확하게 보십니까. 깜짝 놀랐습니다"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후 조훈과 윤혜정은 하객들의 뜨거운 축하와 박수 속에 버진로드를 걸으며 퇴장했다. 수많은 동료와 가족들의 축복 속에 부부가 된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로 결혼식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