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감량 "다이어트 비디오 찍고 하루 만 4kg 빠져" [조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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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
/사진=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

방송인 조혜련이 다이어트 비디오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누가 요즘 마운자로 맞아? 다이어트 주사에 맞짱 선포한 조혜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
/사진=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

공개된 영상에서는 2026년 태보 라인업을 준비하는 조혜련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혜련은 "사실 내가 다이어트를 8kg 빼고 나서 남동생이 17kg이 빠졌다. 이 시청자들의 다이어트를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민하다가 너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요즘 위고비, 마운자로를 맞지 않냐. 물론 효과는 있지만 요요 현상도 있고 어떻게 할까 하다가 다이어트 비디오를 만들자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조혜련은 다이어트 비디오에 대해 "첫 번째 결혼하고 1년 뒤인 지금으로부터 27년 전에 만들었다. '다이어트 댄스'라는 것을 만들고 히트를 쳤다. 그다음에 만든 게 태보다. 내가 그 비디오를 찍을 때 안 쉬고 찍었다. 28분을 다섯 번 돌렸다. 하루에 4kg 빠졌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혜련은 새로운 '태운자로'를 제안하며 "태보를 함으로써 마운자로의 효과를 내는 것이다. 기본자세가 10분을 계속 움직이는데 살이 빠지고 엄청 건강해진다. 근육도 장난 아니게 생긴다. 식욕 생기는 것도 당연한데 내가 습관을 제대로 들이면 운동한다고 해서 막 먹지는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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